Story &ものがたり& die Geschichte
Norwegian Wood ノルウェイの森 by Murakami Haruki 본문
내가 언제 읽었던가 .... 어느 해의 신년쯤이었던거 같다. 우연히 읽게된 하루키의 Norwegian Wood ... 정말 의미있게 있었던 책이다. 국내에도 상실의 시대 라고 번역되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일본문학에 별 관심이 없었다. 어떻게 보면 이작품은 다른 일본작품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였다. 내가 읽은 것은 영문판이라 일본어원서는 어떨까 싶어서 다시 읽게 되었다. 언어라는 것은 참 심오한 거 같다. 언어에 따라서 미묘하게 나타나는 뉘앙스는 원서를 읽는데 있어서의 즐거움인거 같다.
영어원서 ; 한권의 구성이고 번역이 잘 되었다.
일본어 원서 ; 상 하 두권의 하드커버로 된 책이다
(사진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