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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ものがたり& die Geschichte

サーチライトと誘蛾灯 서치라이트와 유인등 by 사쿠라다 도모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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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ーチライトと誘蛾灯 서치라이트와 유인등 by 사쿠라다 도모야

allybanrun 2026. 9. 17. 20:52

 

"第十回ミステリーズ!新人賞の受賞作を含む、著者初単行本となる短編集全五編収録。レギュラーキャラクターは空気読まないような読んでいるような、昆虫マニアのオトボケ青年(三十代半ば)エリ沢(環境依存文字)くんただ一人。昆虫を追いかけてどこにでも現れる彼は、もしかして犯罪探知機なのか不幸を引き寄せる死神体質なのか、あちらこちらで怪事件に遭遇することになるのであります。まー、素人探偵シリーズのお約束ですわ。オトボケなタッチにシンプルなプロット、詩情あふれる描写の三点セットで描かれる五つのエピソードはいずれも昆虫モチーフという縛りつき、短いもので30ページ強、長いものでも50ページ弱というあっさりボリュームなので、軽やかにテンポよく、よどみなくストーリーが進み、ミステリーとしては薄味で、収録作で出来にばらつきがあるものの、読書の時間を心地よく楽しませてもらえます。ただ、何気ない日常の矛盾から犯罪の存在が発覚したり、犯罪を引き起こしてしまう結果になったり、どれも死体がつきもののお話なのでその点は御注意を。収録作中のベストは「ホバリング・バタフライ」。また、『ベスト本格ミステリ2015』収録の「緑の女」という短編もエリ沢くんが探偵として顔を出しておりまして、本書に収録されなかったのは昆虫縛りから外れたせい? ということは次回は海生動物縛りで一冊作るの..." from Amazon

한국어판을 읽었다. 단편으로 구성된 단편집이고 곤충을 좋아하는 '홈리스'라고 오해받는 인물이 주인공이다. 이전에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들을 읽은 경험이 있기에 글의 분위기에 적응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다. 모든 에피소드에 살인 사건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소설이지만 다른 작가들의 작품들에 비해서 덜 심각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마 주인공의 영향이 큰 거 같다. 원서는 아마존에서 미리 보기로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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