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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with Statistics / Origin Story / Business Adventures/ The End of Power 본문
How To Live with Statistics / Origin Story / Business Adventures/ The End of Power
allybanrun 2018. 7. 15. 02:22제목의 두 사람은 여러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추천했다고 해서 무조건 읽을 건 아니겠지만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추천한 책을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읽을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첫번째 사진의 'How to Lie with Statistics'는 시간이 되면 꼭 읽어 볼 필요가 있는거 같다. 신문이나 잡지 각종 매체에서 이용되고 있는 통계에 대해서 이해의 폭을 넓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중간값, 평균, 도표의 착시등 책은 얇지만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고등학교때 배우는 통계와 확률을 생각할 수도 있으나 걱정하지 마시길 ... 두번째 그림의 책인 'Origin Story'는 지적이고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읽고 나면 잠시나마 나름 유식해진 느낌이 들것이다. 하지만 책이 전달하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면 번역본이 좋다. 번역본이 있는지... 세번째 책은 여러 현장에서 발생한 오류들에 관한 이야기다. 증권가의 이야기, 자동차를 둘러싼 실패담등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이 출간된지 오래 되었기에 아마 어디선가 읽어 본 느낌이 들수도 있다. 이유는 아마 이 책의 내용을 발췌한 책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다만 초중급자는 읽기가 어려울 수 있다. 번역본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민하면서 읽을 만큼 대단한 것도 아니기에 개인적으로 미리 생각해보고 읽어 보시길 바란다. 마지막의 책은 솔직히 그런가 보다하면서 읽었다. 거대 단일권력에서 작은 여러 권력으로의 전환을 예측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큼 반향은 없지만 ...나름의 여러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총균쇠나 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 처럼 엄청난 자료 문헌 도표등이 등장하지는 않기에 읽기에 무난할 수도 있다. 아직도 판매에 있어서 상위에 랭크된 작품이다. '권력의 종말'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본이 있다. 읽다 보면 왜 마크 주커버그가 이 책을 추천했는지 알 수 있다. 어쩌면 그의 주된 사업과 관심이 이 책의 방향과 맞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 그들의 다른 추천작들은 따로 적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