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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ものがたり& die Geschichte

After You by Jojo moyes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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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You by Jojo moyes

allybanrun 2019. 8. 7. 02:53

"After You by Jojo Moyes is the second book in her series, Me Before You . This is the story of Louisa Clark and her life AFTER Will Traynor" "I hate to upset fans of Me Before You (hell, I'm a huge fan of Me Before You), but this was a very underwhelming sequel. I think if you are expecting the emotional punch of the first book you are going to be sorely disappointed" "Willとのあんな希有な出会いと別れがあった後ですぐに立ち直れるわけもなく、相変わらずLouisaの家族はゴチャゴチャやってるし、新しい男性もWillに比べれば、誰が登場したって影は薄い。そしてWillの事故前の生活の一端がある人物の出現によって明るみに。Will がLouisa によく言っていた、自分は派手な生活をしていた的な発言は本当だったんだね、と苦笑。Me before You の印象が強すぎて、ガッカリ感があるのは否めない。しかし、この後もLouisa の人生はまだまだ続く。続編を書いた以上、ぜひ続続編も作者にお願いしたい.." "とても感動的な本で 映画よりも本を先に読むのがオススメです、会話の内容や主人公の心情など、やっぱり本を読んでからこそ もっと映画を楽しめると思います" ""Me Before You"の完成度が素晴らしかっただけに、続編の今作は私には駄作に思えました。「実はWillに娘がいた!!」・・・という設定に、かなり無理があります"

  지금 적는 글은 100% 개인적인 감상이다. 삶이란 것이 이별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해야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빈자리를 어떻게 채우고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해 갈 것인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점에서 쓰여진 책이다. "me before you" 를 읽고 jojo moyes 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다.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책은 아니지만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주인공을 둘러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되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이 책은 베스트셀러에 있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건 확실한거 같다. 영화도 봤지만 역시 책이 더 좋은거 같다. 문장의 표현이나 단어가 무난하고 이야기의 전달이 비교적 잘 되는 글이었다.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질때가 몇 번 있었다. 그래서 이 책 "After You" 도 나름의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좀 실망스러웠다. "me before you " "After You" "Still me" 이렇게 세작품이 'sequel' 인거 같은데 "Still Me" 까지 읽을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다. "me before you" 에서 죽은 남자 친구의 딸이 갑자기 나타나고 미드에서 또는 이런 저런 작품들에서 나열되는 이야기와 비슷한 글의 전개는 읽기에 지루했다. 이 작가의 책은 평균 400페이지의 장편이 대부분인거 같은데 "me before you"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진도 나가는 것이 너무 아쉬웠지만 이 책 "After You" 는 가능한 빨리 끝내고 싶었다. 물론 "me before you"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당한 평가를 못 받는 면도 있게지만 "me before you"가 있었기에 어쩌면 읽은 책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