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ものがたり& die Geschichte
Bookmarked For Death by Lorna Barrett 본문
"This was a good story. It involved death, assault, a missing person, poisoning and a car chase. When an author is murdered in the rest room of Tricia's store, she is again blamed for the death by the local sheriff. The reason the sheriff hates her is explained in the first book.." "Tricia Miles is excited about having a book signing in her book store. It will be good for business. But then the author is found dead in the bookstore's bathroom. Tricia wants to know why. With the help her of sister Angelica, Tricia finds out the author may not be who or what she seems .." "With so many others describing the plot, I won't spend time on that but instead talk about why I liked the book. I think -- aside from good plotting and writing -- it has to do with the setting and characters .." "今回の推理は人気ミステリー作家の隠された秘密を基にして丹念な聞き込みで苦労の末遂に動機を暴き出すトリシアの活躍が素晴らしいですし、「お見事!」と思いかけた所での最後のどんでん返しも前作の推理以上に鮮やかで、シリーズはいよいよ波に乗って調子が出て来ましたね" "
이 책도 시리즈 작품이기에 등장인물에 대한 애착과 이야기의 배경때문에 계속 읽게 되는 작품이다. 코지 미스테리 장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화려한 액션이나 뛰어난 추리적 요소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일본어판에 ’サイン会の死’ 라는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명한 저자가 사인회에서 죽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책이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묘사나 글의 전개는 같은 장르의 다른 책들에 비해서 사실적이다. 다만 전작에도 등장했던 'Sheriff' 의 존재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 이 정도의 페이지라면 'Sheriff' 즉 경찰들도 '사건에 대해서 뭔가를 한다'는 묘사도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코지 미스테리 장르가 그렇듯이 음식에 대한 묘사나 이해가 지면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거 같다. 핵심어는 signing event, ghost writer, family affairs, culinary, food poisoning, deviance, cat, blackmail, psycho, embezzle, abuse, sisterhood, relationship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