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ものがたり& die Geschichte
Caramel Pecan Roll Murder by Joanne Fluke 본문
" Another engaging Hannah Swenson murder. This whipped along at a good pace and included all the usual characters. A great and easy read. I’d never of thought that after picking up the first Hannah Swenson mystery 16 years ago whilst on holiday in Canada from London, UK, I’d still be looking forward to reading them now....." " Another great story, good pace to it and only worked out at the end who done it. I liked the change in scenery, Sally and Dick's restaurant. Spend a lot of time in the kitchen, their town seems to run on food! Nice to find out a bit of Hannah's past. Surprise at the end, hope it will be resolved in the next book......"
작품에 등장하는 다양한 요리와 작품 속에서 묘사되는 쿠키나 케이크에 대한 주요 인물들의 열정, 상황에 맞는 유머러스한 표현등이 작품의 재미를 더하는 거 같다. 시리즈 초반에는 지루한 느낌과 여주인공의 연애편력에 재미가 떨어지는 면이 있었지만 시리즈 중반 이후부터는 이야기에 속도감이 있어서 좋았다. 영화로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책하고는 좀 다른 느낌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go like hot cakes( 날개 돋친 듯이 팔리다 ), the one that got away ( 애석하게도 놓친 것, 사람, 기회 등 ), on one's last legs ( 거의 쓰러지기 직전의, 다 죽어가는 ), head over heels ( 거꾸로, 완전히 ), knock one's socks off ( --에게 큰 영향을 주다, 타격을 주다 ), fall off the wagon ( 술을 다시 마시기 시작하다, 절제를 잃다 ) 등의 재밌는 구어적 표현들이 등장한다. 전작에서도 말했지만 이런 표현들은 글의 전후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표현들이기 때문에 읽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womanizer, addiction, fishing, tournament, leaving, detective family, cats, gossip, flirting, cheating, boats, lake, Inn, note, getting lost, mothers, compensation, net 등이 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단어들이다. 밑에 그림은 이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마을을 묘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