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ものがたり& die Geschichte
此の世の果ての殺人 세상 끝의 살인 by 荒木あかね 아라키 아카네 본문
" あと2ヶ月で人類が滅ぶのになんで殺人?と思ったがその動機も面白いものだった。主人公の推理、バディを組んでる先生の推理、読み進めていくうちに嫌な予感が頭をよぎりどうなってしまうんだろうと気になって読む手が止まらなかった。魅力的な登場人物が多くて、特に光は暗い話を明るくしてくれる まさに「光」という感じがして読んでて飽きなかった。会社のトイレで光が退場するところを読んでしばらく動けなくなってしまうくらい光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だった。光が話してて特に好きな言葉が、俺たちが奈々子を悲しませないためにはどうしたらいいと言っていたこと。光なりの優しさが出ておりとてもよかった。犯人に関しても序盤でしっかり登場する頼りになりそうな人というのが「やられた」感が合ってよかった。私があまり推理小説を読まないのもあってか時系列がわからなくなりそうだったので
これからは軽くメモをしながら読みたい ....."
흥미로운 이야기다. 다가오는 지구 종말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연쇄살인, 묻지 마 살인, 집단 따돌림 관련 보복살인 등 다양한 이야기 전개와 연결해서 독자들을 놀라움의 결과로 이끌고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운석과의 충돌로 인하여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선택지들을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범인이 누구인가뿐만 아니라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질문도 던지고 있다. 비슷한 이야기의 영화나 소설이 많기 때문에 소재자체의 신선함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읽는 즐거움이 있는 작품이다. 서술트릭적 요소도 있기 때문에 더 재밌는 거 같다.
